가까운 공원으로의 나들이...To Griffith Park~
주변을 어슬렁 거리던 놈...겨우 렌즈를 쳐다봤다...
불쌍한 눈초리로 눈을 치켜 뜨면서 바라보고 있는데...ㅎㅎ
내 손 밑에 깔려있는 놈은 다른 페르시안...좀더 큰 여자아이다..
아주 살짝 참조 출연을..
둘이 같이 붙어다니는...ㅎㅎ
한마리만 옷을 입고 한마리는 나체...원래 흰놈이 4개월 정도 먼저 태어났는데 지금은 뭐..거의 비슷하네여~ㅎㅎ


호기심 왕성한 고양이 답게 흙이 있는곳에서 뭘 막 찾고 있다..ㅎㅎ그리고는 벌레라도 발견한냥 뭘 냠냠 하셨다는..ㅎㅎ
엇..둘이 같이 다니다가 한마리가 갑자기 멀어지고..그걸 안타까운 마음으로 바라보는...ㅎ

순간 정지..ㅎㅎ혼자된 쓸쓸함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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